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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7일은 전 세계인이 홀로코스트에서 억울하게 죽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날 입니다.
전 세계는 나치의 독재밑에서 잔인하게 죽어간 그들을 추모하며 홀로코스트와 같은 아픔이 다시는 일어나질 않길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나치의 수용소는 6년 존재한 역사의 기록 이지만 북한은 60년이 넘는 독재의 정치범 수용소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북한인권위원회 홈페이지>
현재 정치범 수용소에는 20만명이 넘는 무고한 주민들이 같혀있으며 관리소에는 8만- 12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같혀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2014년 2월17일에 발표된 유엔북한인권보고서는 전세계인들을 다시한번 놀라게 하였습니다.
보고서는 북한내부에서 지행되고 있는 박해, 살인, 노예화, 구금, 고문, 투옥, 강제낙태 및 정치적 폭력, 성폭력 그리고 인권의 박탈과 강제이동, 인종차별 등 장기간 기아로 숨진 북한주민들의 인권 상황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 위원장 마이크 커비는 북한의 현실은 홀로코스트를 보는 것과 같다고 북한의 인권상황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북한의 인권 상황이 열악하고 아직도 노에의 제도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들을 기억해주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자유를 찾아, 밥 한끼 먹을려고 강을 건넜지만 찾아오는건 강제북송, 인신매매 라는 거대한 악마의 손들이 기다리고 있었으며 한국으로 가는 길은 멀고 험난하여 죽어서도 찾아가지 못한 고향이 되었습니다.
몽골의 사막에서 아버지 찾아 떠났던 어린 생명들은 한줌의 흙이 되어 돌아왔고 라오스의 한 복판에서 강제북송이 되어가간 고아들은 생사조차 알수 없습니다.
또한 어미의 품에서 피어나지도 못하고 이슬이 되어버린 생명들과 빛이 없는 컴컴한 차디찬 바닥에서 죽어간 신생아들이 있지만 우리는 그들을 잊고 살아갑니다.
징검다리는 자유를 한번도 누려보지 못하고 인간이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 권리이지만 오직 한 곳 그곳에서 모든 권리를 짓밟힌 북한의 동포들을 기억하고 고통속에서 숨진 불쌍한 영혼들을 추모해주는 전세계의 네트워크와 함께 하는 단체입니다.
징검다리는 억울하게 죽어간 북한의 영혼들을 기억하는 날을  매년 2월17일로 정하고 세계 곳곳에서 그들을 추모하는 날 을 만들어 갈려고 합니다.
 [사진= 아이클릭아트]
English words at the bottom
Stepping Stones
 
People all around the world mourn the loss of victims of Holocaust and pledge to stop tragedy repeat in the future on 27th January.
However, in North Korea, there still exist a concentration camp which have been operating over 60 years, much longer than 6 years of history of a Nazi concentration camp. It is reported that more than 200,000 innocent North Koreans are currently imprisoned in the nation-wide network of political prison camps and about 80,000~120,000 residents are held in a penal labour colony.
The ‘UN North Korean Human Rights Report’, released in 2014, documents systematic human rights violations in North Korea including persecution, murder, enslavement, detention, torture, imprisonment, compulsory abortion, political violence, sexual violence, deportation, racial discrimination and death of starvation.
Michael Donald Kirby, the chair of the UN Commission of Inquiry that investigated Pyongyang’s human rights abuses, highlights that the reality of human rights abuses in North Korea is so brutal that can be comparable to Holocaust.
Nonetheless, not enough global attention is paid to North Korean human rights abuses.
North Koreans who escape North Korea in the hope of finding freedom risk forcible repatriation to North Korea and/or human trafficking, including orphans like the tragic “Laos 9.” Children in search of their parents often die in the middle of the Mongolian desert, and new born babies often die in their mothers’ arms or on cold cement floors.
The organization ‘Stepping Stones’ aims to annually commemorate 17th February the loss of these victims with people across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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